제    정  1977.  1. 15.

제    정  1977.  1. 15.

전면개정  2000.  1. 15.

개    정  2006.  4. 20.

개    정  2007.  9. 15.

개    정  2007. 11.  9.

 

 

 

전면개정  2009. 12. 23.

개    정  2011.  8. 16.

개    정  2013. 12. 20.

  2014.  2. 25.

개    정  2015.  6. 15.

개    정  2016.  1.  5.

 2019. 11. 29.

전면개정  2020.  2. 15.



제1장  총  칙

제1조【목 적】 이 규정의 목적은 학회정관이 정한 “부동산학보규정”을 실행하는 데 있다. 즉, 부동산학보 투고 및 심사규정(이하 ‘투고 및 심사규정’이라 함)을 정한다.

1. 원고의 구성, 발행과 심사, 저자표시 등과 연구(출판)윤리, 저작권활용절차 및 권한 등에 이르기까지를 규정

2. 투고 논문의 안전한 관리와 공정하고 객관성 있는 심사 그리고 게재관리를 위해 편집위원회에 관한 규정

3. 연구(출판)윤리의 준수심사와 연구의 객관성, 논문의 완성도의 심사를 위한 논문심사위원회 규정

4. 그 밖에 논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


제2조【논문의 간행횟수 및 발행일, 통권표시 등】 ① 논문은 각호와 같이 연간 4회 발행을 원칙으로 한다(단, 등재지 또는 등재후보지가 아닌 일반학회지로서 장기화할 경우에는 연 2회 이상 발간을 원칙으로 한다).<2020년 2월 15일 단서 추가>

② 논문의 발행일은 다음 각 호와 같이 한다.

1. 12월 23일 발행

2.  8월 15일 발행

3.  5월 25일 발행

4.  2월 15일 발행

③ 논문 발행 통권 수는 집(輯)으로 표시하며 연단위의 호수를 병기할 수 있다.

④ 온라인판 부동산학보는 발행일과 일치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하나 편집위원회의 해당 집(輯)의 총편이 정해질 경우 심사가 완료된 논문의 순서대로 게재한다.


제3조【게재논문의 내용과 분야】 ① 한국부동산학회의 ‘부동산학보’는 종합응용과학으로써의 접근방법에 의한 부동산 종합학술지를 지향한다. 따라서 부동산학보 게재논문의 내용은 모든 부동산현상과 모든 부동산활동에 관한 논문을 게재한다.

② 부동산학보에 게재될 수 있는 논문의 분야별 예시는 다음 각 호와 같다.

1. 부동산학 일반기초연구:부동산학 이론연구, 부동산윤리, 부동산인문, 부동산통계, 부동산정보 등에 관한 논문

2. 부동산학의 경제적 측면의 분야 : 부동산경제, 부동산수급, 부동산가격, 지가공시, 부동산감정평가, 부동산금융, 부동산보험, 부동산개발, 부동산투자분석, 부동산컨설팅, 부동산경영, 부동산산업, 부동산중개, 부동산관리, 에스크로우, 국내부동산투자, 국외부동산투자, 외국인 국내부동산국제투자, 부동산복지, 부동산공매 · 경매 등에 관한 논문

3. 부동산학의 법률적 측면의 분야 : 부동산사법, 부동산공법, 부동산공시법, 부동산세법, 부동산형법, 부동산권리분석, 부동산외국법, 부동산법제연구 등에 관한 논문

4. 부동산학의 기술적 측면의 분야(물리적 측면):부동산기술 인접연구(토목, 건축 등 부동산실무에 인용 및 응용되는 인접연구), 부동산입지 · 직주연구, 지적과 공시연구, 필지와 획지연구, 지목연구, 부동산용도 및 이용 · 관리연구, 주택개발연구, 임대주택연구, 도시관리 · 재생 · 신도시와 부동산연구, 부동산과 환경연구, 부동산과 도로연구, 부동산과 공원연구, 부동산 AI연구 등에 관한 논문

5. 공적 부동산활동 : 부동산입법연구, 부동산정책연구, 국토이용연구, 토지이용연구, 주택개발연구, 주택관리연구, 토지관리연구, 공공부동산연구, 공공분양연구, 국유재산관리연구, 지자체부동산연구, 공익부동산혁신연구, 산업 · 기술 · 판매 · 교육 등 산업용 부동산연구, 경제특구부동산연구, 관광부동산연구, 위락부동산연구, 문화재부동산연구 등에 관한 논문

6. 사적 부동산활동 : 개인의 부동산 임대차와 이용연구, 개인의 부동산 소유와 이용연구, 사적 부동산관리연구, 기업부동산연구, 부동산업연구, 개인과 기업 등 사적 부동산 취득 · 사용 · 관리 · 처분의 수익에 관한 연구 등에 관한 논문

7. 그 밖에 부동산현상과 활동에 관한 논문 및 부동산 현상과 부동산활동의 연구에 공유해야 하는 인접분야의 논문


제4조【투고 논문의 가치】 ① 투고 논문은 학술적 가치를 기반으로 독창성을 갖추어야 하며, 다른 학술지에 발표되지 않은 최초의 발표논문 이어야 한다(미발표 논문, 미유사 논문).

② 논문의 장르에는 연구 논문과 리뷰로 구분한다. 현지 경험적 자료인 조사자료와 문헌자료 등에 기초하여 이론적 분석을 한 논문을 뜻한다. 리뷰는 특별한 주제에 대한 연구동향을 소개하는 것으로 인터뷰 및 서평을 포함한다. 단, 객관적 가치가 있어야 한다.



제2장  온라인시스템 투고 및 기초심사(예비심사)등


제5조【온라인시스템 투고】 ① 원고투고는 온라인으로만 투고한다. 그 밖의 투고방식은 없다.

② 한국부동산학회 홈페이지(reacademy.org)의 온라인투고시스템(http://kyobo068.medone.co.kr/html/)을  반드시 이용해야 한다. 그 밖의 온라인 주소는 없다. 단 e메일(reacademy@hanmail.net)로는 사무적 질의가 가능하다.

③ 투고자격은 한국부동산학회 정회원, 준회원 및 편집위원회에서 인정하는 자에 한한다. 원고 기고와 동시회원가입이 가능하다. 단, 회원자격에 결격사유가 있는 경우는 예외이다.


제6조【원고의 구성】 ① 제출된 원고는 편집위원회에서 투고규정형식 준수여부를 예비심사(1차 심사)한 후, 규정을 준수하였다고 인정되었을 때 심사위원을 선임하여 의뢰한다.

② 투고규정 형식이 준수되지 않은 채 제출된 논문은 사유서와 함께 반려하거나 게재불가 처리할 수 있다.

③ 원고가 접수되면 투고평가표를 원고에 표기된 전송번호로 전송한다. 원고송부 후 10일 이내에 접수사실을 통보받지 못할 경우 원고가 유실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문서담당(편집위원회)에게 접수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기타 세부규정은 ‘원고의 구성’조항을 준수하여 작성한다.

④ 규정준수가 확인되어 심사에 회부하기로 확정되면 편집위원회가 정하는 소정의 심사료를 납부하여야 한다. 심사료는 30만원이며 이때  본인부담은 10만원이다. 별도 편집비는 2만원으로 한다.



주 소 :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114길7(삼성동 91-24)(06081)

· Tel : 02) 564-7476 / 010-8699-7476  · Fax : 02) 556-7008

「부동산학보」 발행 : 연 1회 이상 4회 이내(2월 15일 발행 / 5월 25일 발행 / 8월 15일 발행 / 12월 23일 발행)

원고제출기한 : 상시 접수

 ∙ 학회 홈페이지의 온라인투고시스템(http://kyobo068.medone.co.kr/html/)을 반드시 이용해 주세요.
∙ 한국부동산학회 홈페이지 http://www.reacademy.org (문의전화 : 02-564-7476 / 모바일 : 010-8699-7476)
문헌유사도검사(학회 1일 1건) http://check.kci.go.kr
논문표절방지검사시스템(자비부담 5만원) http://channel.copykiller.com

서명의무:부동산학보투고자는 “학회 홈페이지”에 고시된 부동산학보 논문투고 신청서를 다음 사항에 따라 첨부해야
1.부동산학보 논문투고 신청서
2.연구(출판)윤리서약서(서명)
3. 연구자 체크리스트(체크와 서명)
4.문헌유사도 검사결과확인서 또는 논문표절방지검사시스템 검사결과서(첨부)
5.저작권이양동의서 및 권한명세서(서명)
누락 시는 윤리(출판)규정의 준수 부적격으로 판정함

논문의 심사와 게재:투고→논문형식 등의 논문발간규정, 윤리(출판)규정의 준수 등 예비심사(기초심사)→논문 1편당
3명의 심사위원 심사→편집위원회 게재심의 및 위원장 확정

심사료 및 게재료 등:게재료:면제(연구후원) 심사료:30만원 중 본인부담 10만원 편집비:2만원

부동산학보 발간규정, 연구(출판)윤리규정
부동산학보 뒷면 또는 한국부동산학회 홈페이지 http://www.reacademy.org



제3장  투고종류의 원칙

제7조【투고원고의 종류원칙】 ① “학보”에 게재 가능한 원고는 제3조 게재논문의 내용과 분야의 규정 범위로 한다. 단 인접 또는 전혀 다른 학문적 영역일지라도 부동산학연구와 교육, 부동산활동에 있어 새로운 접근을 위해 인용 · 응용 등의 종합식 접근이 필요한 경우에는 편집위원회가 협의하여 게재할 수 있다.

② 투고된 원고는 제4조의 규정과 같이 다른 연구지에 이미 게재된 동일 또는 인용이상의 유사 내용은 불허하며, 본지에 게재된 논문과 인용이상의 유사 내용인 논문도 게재할 수 없다. 또한 본지에 게재된 논문은 임의로 타지에 게재할 수 없다.


제8조【원고의 평가】 ① 원고의 게재여부 및 게재순서는 편집위원회에서 심의 후 결정한다.

② 게재예정원고는 편집을 위하여 구성, 도표나 그림 및 본문의 크기와 간격 등을 편집위원회에서 새롭게 조정할 수 있다.


제9조【언어, 용어원칙】 ① 원고는 한글 또는 영문, 한자로 작성한다. 단 필요한 경우 제3 외국어로 작성할 수 있다.

② 용어가 너무 길어 약어를 사용할 때에는 그 단어가 처음 사용될 때 괄호 속에 약어를 기입하고 그 이후부터 약어를 사용한다.

③ 연구에 사용되는 지적재산권이 있는 방식들을 인용하는 경우에는 그 출처를 명기하고 저작권자, 국가명 등을 괄호 안에 기록한다.


제4장  논문원고의 구성 등

제1절  원고의 작성 구성 · 편집 · 페이지 원칙


제10조【투고원고의 작성】 다음 각 호와 같다.

1. 원고는 한글 맞춤법에 맞게소프트웨어로 A4용지 크기로 ‘원고작성규정’에 따라 작성한다.

2. 원고의 분량은 그림, 도표 및 사진이 포함된 15매 이내로 한다.

3. 입증테이터, 논문의 완성 ·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불가피한 별도자료가 있는 경우에는 논문인터넷 판에 첨부 게재할 수 있다. 이때  논문의 각주(註)에 별도자료 게재를 명시하여야 한다.

4. 원고를 제출할 때에는 사유서의 수신을 위한 전화번호, e메일 주소 또는 전송(FAX)용 전화번호를 반드시 기재한다.


제11조【원고 구성원칙 구분】 논문원고는 다음의 구성원칙을 충족해야 한다.

1. 전체 원고의 편집원칙

2. 페이지 원칙

3. 원저의 내용부위

4. 영문과 국문초록

5. 번호 표기방식

6. 사 진

7. 도표 및 그림, 영문작성 등

8. 사용단위

9. 원고마감 및 게재편수 등

10. 특별기고 논문

11. 별책제작


제12조【전체 원고의 편집원칙】 ① 원고는 A4용지에 2단으로 편집하고, 서체는 신명조체로 하며 글자크기는 10.5point, 줄간격은 160%로 하되, 윗첨자, 아래첨자 및 이탤릭체를 제외한 글자속성을 이용하지 않는다.

② 각주(註)는 신명조체 8point, 줄간격 140%로 한다. 단, 각주의 참고문헌 영문서체는 아래 참고문헌 견본과 같다.

③ 원고의 양은 원저(연구)의 경우에는 15페이지 내외를 원칙으로 한다. 원고의 분량이 지나치게 많은 경우에는 편집위원회에서 이에 대한 수정을 저자에게 요구할 수 있다. 단, 양의 경우는 연구성향에 따라 달리할 수 있다.

④ 원고의 각 쪽에는 반드시 쪽 번호를 표기하여야 한다.

⑤ 예 외 : 외국어 논문을 특집으로 작성할 경우는 예외로 할 수 있다.


제13조【페이지 원칙】 ① 첫 페이지에는 다음 사항을 포함시키되 아래의 원칙에 의하여 작성한다.

1. 원고의 제목은 간결하며 논리적으로 작성하여 원고의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2. 저자명 및 소속 등 인적사항

가. 저자, 이름, 학위, 직위, 직급, 연락처(이메일 등)와 각 저자의 소속(외국인의 경우 도시명, 국가명 포함)을 한글 및 영문으로 정확하게 기재한다.

나. 영문표기방식은 다음의 예에 준한다(Hong, Gil Dong).

다. 연구비 지원, 특별한 연구목적 등에 의하여 수행된 논문의 경우에는 그 내용을 기록한다.

② 두 번째 페이지에서는 심사의 공정성을 위하여 원저의 제목과 주요단어만을 표기하고 저자 및 소속을 표기하지 않는다. 저자 및 소속은 첫 페이지를 제외하고는 원고 중 어느 페이지에도 나타나서는 안 된다.



제2절  원고의 본문작성 등



제14조【원저의 내용부위】

1. 서 론
연구의 배경과 목적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기술하여야 하고, 연구의 범위와 방법을 정리한다. 그리고 본 연구의 인용논문의 수는 반드시 필요한 연구물로 최소화한다.

2. 연구대상 및 방법
연구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사 또는 독창적이거나 필수적인 수식이나 과정은 구체적으로 자세히 기록하여야 하고, 일반적으로 통상적인 방법은 생략한다.

3. 연구성적

가. 필수적이고 명확한 결과만을 제시하고 간결하게 설명하여야 하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표, 도해, 사진 등을 삽입할 수 있다. 표에 기술된 내용은 본문에서 부언하지 않음을 원칙으로 한다.

나. 표 제목은 표의 그림 및 사진 제목은 상단에 위치시킨다.

4. 고 안

가. 제시된 연구성적을 연관된 다른 논문의 연구결과들과 비교 · 분석하고 본 연구의 의의와 한계성 및 문제점 등을 지적하며 향후 연구전망, 추가된 연구계획 등의 제안으로 끝맺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나. 서론의 내용을 되풀이하지 않도록 하며, 전체원고의 1/3 정도 내외가 되도록 하되 원고의 반을 넘지 않도록 한다.

5. 결 론

연구목적, 대상, 방법 등을 간단명료하게 기술하고 얻어진 결과를 종합하여 결론을 맺는다. 아울러 본 연구의 한계점과 향후 연구과제를 제시한다.

6. 참고문헌

해당 문헌만을 기록함을 원칙으로 한다. 기록순서는 일반적인 논문작성법에 의해 본문의 인용순서대로 아라비아숫자로 순서를 정하여 차례로 작성한다. 기록형식은 다음의 예에 준한다.

가. 학술지에 게재된 문헌
저자, 논문제목, 학술지명, 권(호), 발행처, 수록연도, 시작 페이지~끝 페이지

a) 저자가 3명 이하일 때

Brent W. Ambrose and Peter Linnenman, “REIT Organizational Structure and Operating Characteristics”, JRER, 2(3), 1999.

홍길동 · 홍일동 · 홍길영, “K-REIT의 사례분석 : 한국빌딩펀드투자법인(NBF)”, 부동산학보, 16(1), 한국부동산학회, 1998.

b) 저자가 4명 이상일 때

Weiss, Laurence, et al. “The Desirability of Cheating Incentives and Randomness in the Optimal Income Tax”, Journal of Political Economy, 84(6), 1976.

이성관 외 6인, “미국 부동산분쟁의 유형과 원인 연구”, 부동산학보, 16(1), 한국부동산학회 1997.

나. 단행본

저자, 서명 : 부서명(副書名), 출판사, 연도, 페이지

▷James, B. Kau and Sirmans, C.F., Real estate, New York : Mcgraw-Hill, 1985.

▷이성일, 부동산컨설팅업 실제, 경록, 1999.

본문 중에서는 저자가 2인인 경우는 모두 명기하고, 3인 이상인 경우는 1인만을 표시하고 나머지는 “등”으로 표시한다.

본문 중에서 인용문헌은 어깨번호로 표시하며, 인용문헌이 3개 이상일 경우에는 처음 문헌번호와 마지막 문헌번호를 “—”로 표시한다.

예) 이 등1-3)
…라고 보고된 바 있다.11,14-6,23)




제3절  논문의 영문 · 국문초록 작성 등



제15조【영문과 국문초록】

1. 제  목 : 15단어 이내로 함을 원칙으로 하며 첫 자만 대문자로 기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2. 저자명 : 1page에 표기하고, 초록에는 기입하지 않는다.

3. 색인어 : 주제어(Keyword)를 5~6개로 하고 영문은 알파벳, 국문은 가나다 순으로 모두 작성한다.

4. 본  문 : 원고의 전체사항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중요내용을 300자 내외로 함을 원칙으로 한다. 단, A4용지 1쪽을 넘지 아니하여야 한다. 약어는 가능한 한 사용하지 않으며, 연구대상 및 방법, 연구성적, 결론 순으로 기재함을 원칙으로 한다.

5. 분  량 : 총 1페이지 내외로 작성함을 원칙으로 한다.

6. 외국어 논문을 특집으로 게재할 경우도 이에 준하나 예외로 할 수 있다.


※논문샘플에 덧입혀서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학회 홈페이지 참조



<영문과 국문초록의 형식은 다음 <예>와 같다. 반드시 동일한 형식을 취하여야 함>

ABSTRACT

1.CONTENTS

(1)RESEARCH OBJECTIVES

A Study on the Characteristic of Office Market in Seoul by CART & Hedonic Price Function Office building rental is a kind of operating lease and nowadays it's a bone of contention due to the introduction of advanced building management techniques by foreign asset management companies. The concept of office building rental varies by customer's rental need and its environments. It is, however, hard to pin down the logical structure 

of rental fee components and their correlation. It is due to lack of data in a part and due to lack of academic concern for empirical research as well. In this respect, we try to see the rental fee components for office building development project. First, we divide the Seoul area into 3 sub area, CBD, Yoi-do and Kang-Nam. Then, we set up variables affecting office rental fee(monthly payment) and adopt CART(Classification and Regression Tree)algorithm using SPSS Answer Tree 3.0.

(2)RESEARCH METHOD

empirical analysis: CART & Hedonic Function

(3)RESEARCH FINDINGS

As result we showed risk estimates of 4 models , linear, double log, semi-log, and inverse semi-log function. Double -log function and inverse semi-log function were extracted from 4 model from the viewpoint of risk estimate. Finally we adopted to Hedonic Price function, and we found significant differences of rental fee and of components, level of correlation to the fee from area to area. 

2.RESULTS

By adopting CART algorithm, Seoul metropolitan area is deivided by sub region. Risk Estimate test results in the best model of research is double-log function and inverse semi-log function. By analyzing Hedonic Price Function, we showed concrete differences between sub regions.

3. KEY WORDS(5~6개 이상)

CART, Hedonic function, rental fee, office building, operating lease, financial lease


국문초록

최근 우리나라 부동산시장은 1990년대 일본 부동산시장의 붕괴 시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LTV 비율이 낮으며, 국내 경제성장률과 자본투자 비율이 높은 편이다. 또한 정부의 우려와는 달리 전국 평균의 주택가격은 오히려 소폭 상승하고 있어 부동산시장의 붕괴는 우려할 단계는 아니라고 볼 수 있다. 오히려 미국 리만브러더스 파산 이후로 주택가격의 조정이 이루어져야 하는 시점을 늦추어 현재의 부동산시장의 침체는 조정기간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현재의 국내 경기침체의 주요원인은 국내 부동산시장 자체보다는 유럽 발 세계경제 침체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래서 정부는 단기적인 대책보다는 중장기 대책으로 효율성을 키워야 할 것이다. 오히려 가계부채가 더 이상 증가하지 않도록 대출에 대한 조정으로 가계부실을 방지해야 한다. 비록 정부가 주택거래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강구해야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국민들에게 부동산정책에 대한 신뢰감을 주어야 할 것이다. 특히 중장기적으로 부동산시장의 구조를 개선해야만 부동산시장과 국내경기의 장기불황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 핵심어(주제어:5~6개 이상) : 부동산시장거품, 부동산시장붕괴, 거시경제변수, 경기순환, 경기불황



제4절  번호방식, 사진 그림 원고마감, 게재편수, 특별기고, 별책 등


제16조【번호표기방식】 논문의 번호표기방식은 다음의 예를 원칙으로 하나 작성자의 취향에 따라 번호표기를 달리 할 수 있다. 단, 외국어로 논문을 작성한 경우 예외로 할 수 있다.

예) I. 연구대상 및 방법

  1. 연구대상

    1) 조사연구대상

      (1) 조사연구

        가) 조사연구 A


제17조【사 진】

1. 사진의 크기는 3×5〞를 기본으로 하되 5×7〞를 사용할 수 있다.

2. 사진 뒷면에 연필로 사진번호와 상하를 사진의 손상이 없도록 가볍게 기록한다.

3. 편집자는 사진크기를 적절히 조절해서 사용할 수 있다.


제18조【도표 및 그림, 영문작성 등】

1. 도표 및 그림은 영문으로 작성할 수 있다.

2. 컴퓨터로 작성한 것으로 사진이나 레이저프린터로 출력하여 제출한다. 법률의 정함이 있으면 그에 따른다.


제19조【사용단위】 사용단위는 미터법을 원칙으로 한다.


제20조【원고마감 및 게재편수 등】

1. 투고원고는 연중 수시 접수한다.

2. 게재결정마감은 발행일 1개월 이전에 편집위원회의 심의결과 게재적합판정을 받은 원고로 한다.

3. 각 호(1권)의 게재편수는 논문의 질을 고려 최소 3편 이상부터 최대 15편 이하까지 게재토록 한다.

4. 상기 게재결정마감 기한 내에 게재적합 판정을 받더라도, 학회지 편집 사정에 따라 차기 호 이후로 게재가 연기될 수 있다.


제21조【특별기고 논문】 특별기고 논문의 심사는 논문심사규정을 적용한다. 단, 국외 논문 등 특별기고 논문은 논문의 특성에 따라 기고의 형식이 다를 수 있다.


제22조【별책제작】 게재 및 사진 분해 등에 필요한 실비는 저자가 부담하며, 게재적합 판정을 받은 후 게재되기 전 선납을 원칙으로 한다. 별책제작은 저자의 요구가 있는 경우에 실비로 제공한다



제5장  저자 등의 결정 및 소속 표시

제23조【공동연구의 조건 등】 저자는 다른 연구자와 공동연구를 수행할 경우에 다음 각 호의 역할과 상호관계를 분명히 하여야 하며, 그에 따른 상호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

1. 연구 착수에 앞서 연구과제의 목표와 기대 결과, 협력관계에서 분담역할

2. 데이터수집 · 저장 · 공유의 방법선정

3. 저자결정과 순위기준, 연구책임자 선정

4. 지적재산권 및 소유권 문제 등에 대하여 상호 합의와 이해 결정


제24조【저자의 책임과 업적 등】 ① 저자는 다음 각 호의 책임과 업적(권한)이 있다.

1. 자신이 실제로 행하거나 공헌한 연구에 대해서만 저자로서의 책임을 진다.

2. 자신이 실제로 행하거나 공헌한 연구에 대해서만 저자로서의 업적으로 인정받는다.

② 교신저자 또는 주저자, 부(공동)저자의 책임은 다음 각 호와 같다.

1. 논문 데이터 및 저자 표시와 관련하여 총괄적인 책임을 진다.

2. 공동 연구자의 연구에 대하여도 관리 · 감독의 책임이 있다.

③ 저자들은 자신의 기여도에 대한 증명을 요구할 경우 이에 따라야 한다.


제25조【교신저자의 책임】 ① 교신저자는 연구 결과 및 증명에 대하여 총괄적인 책임자이어야 한다.

② 교신저자는 저자표시에 대한 순서와 공동저자 표시에 대하여 입증책임을 져야 한다.


제26조【저자결정 기준】 ① 저자의 순서는 다음 각 호에 따라 결정되어야 한다.

1. 저자의 순서는 상대적 지위에 관계없이 연구내용 또는 결과에 대한 학술적 기여도에 따라 정해져야 한다.

2. 저자는 단순히 어떤 직책에 있다고 해서 저자가 되거나 제1저자로서의 업적을 인정받거나 정당화될 수 없다.

② 저자의 선정에 있어 특정한 예우 등은 배제된다. 다만, 기여도는 별도 표기할 수 있다.

1. 연구내용 또는 결과에 학술적으로 기여하지 않은 사람을 감사 또는 예우 등의 이유로 저자에 포함시킬 수 없다.

2. 데이터 수집, 입력 또는 번역 등 기타 기여의 내용에 관하여는 사사를 표하는 주석에 그 내용을 적시할 수 있다.


제27조【논문 저자표시 순서결정】 저자표시 순서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1. 저자들 상호 협의가 이루어져야 한다.

2. 협의에 의한 저자표시순서는 연구의 기여도를 반영하여 정직하고 공정하게 정해져야 한다.


제28조【논문 저자의 소속 표시】 논문 저자의 소속은 다음 각 호에 따른다.

1. 연구를 수행할 당시의 소속 명칭으로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2. 위 “1호”와 다른 관행이 통용되는 분야에서는 예외로 그 관행을 따를 수 있다.




제6장  논문심사규정

제1절  편집위원회 논문심사위원회 원칙 등


제29조【편집위원회 등】 ① 부동산학보의 질적 향상과 사회공헌을 위해 심사할 연구자의 연구(출판)윤리준수와 논문의 완성도를 높이고 심사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편집위원회를 둔다.

② 편집위원회는 논문심사를 의뢰하고, 연구(출판)윤리규정이 정한 규정에 따른 논문심사위원들의 심사과정을 관리 · 감독한다.

③ 논문 최종심사 후 게재여부는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한다.

④ 편집위원회는 연구자가 윤리서약에 서약을 하지 아니하였거나 윤리규정에 반할 경우에는 그 위반의 경중을 따져 시정조치하거나 게재불가판정을 하여야 한다.

⑤ 편집위원회는 논문심사위원의 논문심사윤리규정 준수여부를 관리 · 감독하여야 한다. 심사위원과 편집위원이 겹친 경우에는 편집위원으로서의 의결에 참여하거나 편집위원으로서 의견을 말할 수 없다.

⑥ 정관 제22조에 따라 편집과 심사정보의 효율적 감독을 위해 편집위원장과 논문심사위원장을 겸직할 수 있다.


제29조의1【편집위원회 구성】 ① 학회정관 제21조에 의해 편집위원회를 둔다,

② 위원장을 1인으로 한다. 단, 필요에 따라 공동위원장으로 2명을 위촉할 수 있다.

1. 편집위원장의 임기는 5년으로 하고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연임한다.

2. 공동위원장인 경우 편집위원회 회의의장은 순환으로 한다.

③ 필요에 따라 부위원장은 전문분야별로 3인 이내에서 둘 수 있고, 임기는 3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④ 편집위원은 부동산학의 전문분야별로 30인 이내로 구성한다. 임기는 3년으로 하고 연임할 수 있다.


제30조【논문심사위원회 등】 ① 부동산학보 논문심사위원회(“심사위원회”라 함)는 제1조의 목적달성을 위해 활동한다.

② 심사위원장은 연구(출판)윤리와 공정한 심사를 관리하고 논문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동기를 부여한다.

③ 심사위원은 되도록 연구 분야별로 세분화와 지역 안배를 위촉하고 그 임기는 3년 이상으로 하고 연임하며 전문성을 높이고,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연임한다(단, 5년 이상 재직조건일 때 수락).



제2절  논문심사위원회의 배정


제30조의1【심사위원회의 배정】 ① 심사위원장은 심사위원의 배정을 저자(들)를 비공개로 하고, 논문 1편당 심사위원 3인 이상을 비공개로 배정해야 한다. 단,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논문심사위원의 배정을 배제하여야 한다.

1. 연구(출판)윤리규정 제17조 논문심사과정의 비윤리 행위금지 등에 저촉 우려가 있는 경우

<예시>가. 심사 중 지득한 특정지식정보를 원저자 동의 없이 유출한 전력이나 우려가 있는 경우

나. 심사를 타인에게 의뢰할 전력이나 우려가 있는 경우

다. 심사종료 후 심사물의 사본을 분쇄하지 않고 유출한 전력이 있는 경우

라. 심사과정에서 저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언행이나 인신공격을 한 전력이 있는 경우

마. 논문을 읽지 않고 심사 · 평가하는 전력이나 우려가 있는 경우

바.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전력이 있거나 우려가 있는 경우

2. 연구(출판)윤리규정 제18조 논문심사위원의 사적 상충 등이 우려된 경우

<예시>논문심사과정에서 객관성을 손상하는 어떠한 가치나 사적 편견이 있을 우려가 있는 경우

가. 저자와 공 · 사적 관계가 좋지 않은 경우

나. 심사의 공정성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직 · 간접의 경쟁 관계인 경우

3. 연구(출판)윤리규정 제19조 논문심사위원의 지적 상충 등이 우려된 경우

<예시>논문심사의 최우선인 지적인 객관성과 공정성을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

가. 개인적인 학문적 · 학술적 신념을 배제하기 어려워 객관성 · 공정성이 우려된 경우

나. 자신의 관점이나 해석과 상충된 이유로 기고 논문을 탈락시킬 우려가 있는 경우

4. 그 밖에 심사의 객관성 · 공정성 그리고 심사 · 연구(출판)윤리를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

<예시>데이터의 진위, 자유로운 비판을 저해할 수 있는 경우

② 연구(출판)윤리 위반경력이 있는 경우에는 “심사위원장”의 추대나 심사위원으로 위촉할 수 없다. 또한 사후에 연구(출판)윤리규정이나 논문심사윤리규정 위반이 있는 경우에도 당연 해촉된다.



제3절  논문심사기준


제31조【심사기준】 ① 투고된 논문의 심사기준은 다음과 같으며, 심사위원으로 하여금 종합적인 논평을 첨부하도록 하고 있다(심사결과 평가지 참조).

1. 심사항목

가. 연구시기의 적절성

나. 연구의 배경과 필요성에 관한 언급

다. 필요성의 근거

라. 연구결과의 응용가능성

마. 가설입증에 대한 방법의 적합성

바. 연구범위의 적절성

사. 연구의 타당성 및 신뢰성

아. 연구변수에 관한 고려

자. 연구에 이용한 기법의 적절성

차. 도표 표현방식의 적절성

카. 참고문헌과 관련된 고찰

타. 가설입증을 위한 의도적인 생략이나 비약 배제

파. 연구의 한계에 대한 제시

하. 연구성과와 결론의 일괄성

거. 편견이 개재된 합리화 및 부당한 일반화 배제

너. 후속연구의 필요성 및 주안점 제시

더. 형식사항

2. 심 사

가. 현상태로 게재가

나. 일부 수정 후 게재가

다. 재심사 요망

라. 현상태 게재 불가(대폭보정 또는 연구전환 등)

② 위 제1항의 구체적 심사사항과 항목별 평점 등은 [별지 제1호 서식], [별지 제2호 서식], [별지 제3호 서식]에 따른다.



제4절  논문심사의 보고절차 및 판정


제32조【심사보고 등】 ① 논문심사를 의뢰받은 심사위원은 30일 또는 요청 기일 이내에 심사를 종료하여 논문심사보고서를 작성하여 편집위원장에게 송부하여야 한다.

② 논문심사를 의뢰받은 심사위원은 본인과의 전공이 불일치하거나 현지 부재 등 불가피한 사정으로 논문심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지체 없이 당해 사실을 편집위원장에게 통보와 함께 심사의뢰논문을 반환하여야 한다.

③ 논문심사보고서 등 논문심사보고서에는 다음 각 호를 포함한다.

1. 논문제목

2. 평가항목으로서 제목, 서론, 연구방법, 연구성적, 고안, 결론, 기타 특이사항 등

3. 심사평가로서 현상태로 게재가, 일부 수정 후 게재가, 재심사 요망, 게재 불가 등

4. 수정 · 보완할 사항 또는 게재에 부적합한 이유 등

5. 논문심사보고서의 양식은 편집위원회에서 별도로 정한다. 양식은 [별지 제2호 서식]과 [별지 제3호 서식]을 참조함




<논문투고 및 심사흐름표>





④ 심사평가 구분:논문심사보고서의 심사평가는 아래의 각 호와 같이 구분한다. [별지 제2호 서식] 참조

1. 현 상태로 게재가능의 경우

가. 논문내용이 수정보완 없이 그대로 게재할 수 있는 경우

나. 자구수정 등 형식상의 문제 또는 사소한 문제만 있어서 심사위원장의 수정확인만으로 게재를 확정할 수 있는 경우


2. 일부 수정 후 게재가능의 경우

가. 게재가능성이 높으나 논문의 일부 내용에 문제가 있어서 수정 · 보완이 필요한 경우

나. 게재가능성이 높으나 논문의 형식에 문제가 있어 수정 · 보완이 필요한 경우


3. 재심사 후 게재고려의 경우

가. 대폭 수정보완 없이 게재가능성이 불투명한 논문인 경우

나. 위 “가”목의 논문으로서 논리의 접근방법이나 연구방법론을 대폭 수정 · 보완한 후 논문의 게재여부를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는 경우


4. 게재 불가의 경우

가. 논문의 내용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경우

나. 선행연구의 단순반복인 경우

다. 부동산학 연구에의 기여도 미흡 등의 경우

단, 다른 영역일지라도 부동산학연구와 교육, 부동산활동에 있어 인용, 응용 등의 융합적 접근이 필요한 경우에는 심사위원회 또는 편집위원회가 정하여 게재할 수 있다(제3조 제2항 단서).

⑤ 심사촉구 등:심사위원장은 다음 각 호의 경우 심사위원에게 심사촉구 및 심사위원을 교체할 수 있다.

1. 심사위원이 초심 및 재심의 심사의뢰를 받은 후 각각 30일 또는 요청기일 이내에 심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에는 심사촉구한다. 이때 일반문서 또는 전자문서 모두 가능하다.

2. 심사의뢰를 받은 후 20일 또는 요청기일 이내에 심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에는 편집위원장은 심사위원을 교체할 수 있다.


제33조【심사결과 통보】 ① 심사위원장은 심사결과에 따른 다음 각 호를 저자와 심사위원에게 행하여야 한다.

1. 초심 혹은 재심 등의 심사가 완료된 후 각 심사마다 게재신청자에게 그 결과를 통지한다. 이때 논문심사보고서의 심사의견에 따라 논문의 수정 · 보완을 요구할 수 있다.

2. 최종적으로 편집위원회에서 논문게재의 여부, 즉 게재확정, 게재부적합 혹은 게재불가가 결정된 경우 저자 및 각 심사위원에게 그 결과를 통보하여야 한다.

② 심사결과의 통지는 다음 각 호와 같다.

1. 논문 또는 수정논문을 접수받은 날로부터 20일 이내에 저자에게 통지되어야 한다.

2. 만일 20일 이내에 심사결과의 송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저자에게 그 사유와 심사결과 통보 예정일을 통보하여야 한다.

③ 다음의 각 호의 경우 저자가 논문심사과정으로부터 논문심사를 철회한 것으로 간주한다.

1. 저자(연구자)가 편집위원장으로부터 논문의 수정요청을 받은 경우 특별한 사유를 통보하지 않고 20일 이내 또는 수정요청기간 이내에 논문을 수정 · 보완하여 제출하지 않은 경우

2. 위 “1호”의 경우 추후 제출되는 수정본은 신규 게재신청 논문으로 처리된다.


제34조【예비심사 후 초심】 심사위원회는 원고접수 마감일 직후 또는 접수순서에 따라 초심을 의뢰한다. 이때 다음 각 호에 따른다.

1.심사위원장은 기고논문의 심사위원을 추천하여 3인의 심사위원을 위촉한다.

2.위촉된 심사위원에게 심사를 의뢰하되 논문평가는 논문심사 결과평가지와 심사의견서에 따른다.

3.초심결과는 3주일 또는 요청 기일 이내에 회신 받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특별한 사유없이 30일 또는 요청기일 이내에 심사결과 통보가 없는 경우 심사위원장은 심사위원을 교체할 수 있다.

4.심사위원은 논문평가 후 논문심사 결과평가지와 심사의견서를 작성하고, 게재가능, 수정 후 게재가능, 게재불가 판정을 내린다.


제35조【재심(1차 재심/2차 재심/3차 재심)】 재심요청논문, 즉 저자가 수정하여 회신한 논문은 1차 심사자가 다음 각 호에 따라 다시 심사한다.

1. 재심의 수정보완은 심사위원이 “현상태로 게재가” 또는 “게재불가”라는 의견이 제시될 때까지 반복한다.

2. 저자가 위 “1호”의 요구를 거절할 경우는 게재포기로 간주한다.


제36조【최종 심사판정】 편집위원회는 심사위원의 심사결과에 대하여 다음의 부동산학보 처리기준에 의하여 게재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제5절  이의신청 및 판정, 평가의 공개 등


제37조【이의신청 및 판정】 ① 게재불가 판정을 받은 투고자는 다음 각 호의 판정내용을 항목별로 객관적 반증을 이의신청서에 첨부하여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

1. [별지 제2호 서식] ‘투고 및 심사규정준수기초평가서(예비심사)’ 준수 자가진단을 제2호 서식 비고란에 항목별로 기록할 것

2. [별지 제3호 서식] ‘투고원고 (   )차 심사결과평가지’에 대한 이의가 있는 항목에 대한 객관적 반응제시

3. [별지 제4호 서식] ‘투고원고 (   )차 심사의견서’ 심사의견에 대한 객관적 반증제시

② 이의신청은 [별지 제5호 서식]에 의하여, 게재불가 판정의 온라인시스템을 받은 14일 이내에 온라인시스템으로 편집위원장에게 신청한다.

③ 이의신청을 받은 편집위원장은 14일 이내에 편집 관련 위원회를 소집하여 그 결과를 통보한다. 확인할 사항이 국내 · 외문제, 연구(출판)윤리문제 등 난해한 경우에는 14일씩 연장할 수 있다.

④ 이의신청의 판정은 편집위원장이 논문심사위원들에게 이의신청내용에 따른 의견을 청취하고 당해 논문과 관련이 깊은 전문성을 가진 편집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한 다음 판정한다. 이때 관련자에게 당해 논문과 심사 관련 문서, 이의신청서 등을 제공하고 온라인시스템으로 의견교환이나 통신의견을 청취할 수 있다.

⑤ 게재불가 의견이 연구(출판)윤리위반에 관한 사안인 경우에는 편집위원장은 연구(출판)윤리위원회의 의견을 청취하고, 관련 전문성을 가진 편집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최종판정을 내린다.


제38조【평가의견공개 등】 ① 평가의견은 투고자에게 즉시 전달되어 공개된다. 단, 불특정다수에게는 투고자가 원할 경우에 공개할 수 있다.

② 특정논문의 심사위원은 비공개이다. 또한 심사위원들에게 투고자(저자)와 소속 등도 심사과정에서는 비공개로 한다. 단, 투고자는 항구적으로 심사위원을 알 수 없도록 심사위원은 윤리(출판)규정상 논문심사내역을 사적으로 공개할 수 없다.

③ 투고논문이 연구(출판)윤리에 위배해 벌칙을 받은 경우에는 학회 홈페이지와 학보에 본인의 의견과 관계없이 공개한다.



<부동산학보 심사결과 처리기준>


심사결과

 처 리

심사위원A

심사위원B

심사위원C

게재불가

게재불가

기타의견

  게재불가 확정

게재불가

재심사 요망

재심사 요망

  1. 편집위원회의 결정으로 게재불가 판정

  2. 수정 논문에 의한 심사위원 B, C의 재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

게재불가

재심사 요망

일부 수정 후 게재가

  수정 논문에 의한 심사위원 B, C의 재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

게재불가

일부 수정 후 게재가

일부 수정 후 게재가

재심사 요망

재심사 요망

재심사 요망

  1. 편집위원회의 결정으로 게재불가 판정

  2. 수정 논문에 의한 심사위원 A, B, C의 재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

재심사 요망

재심사 요망

일부 수정 후 게재가

  수정 논문에 의한 심사위원 A, B, C의 재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

재심사 요망

일부 수정 후 게재가

일부 수정 후 게재가

일부 수정 후 게재가

일부 수정 후 게재가

일부 수정 후 게재가

게재가능

게재가능

기타 의견

  게재 확정

이의신청(재심청구)

판정:편집위원장:
· 논문심사위원들의 의견청취
· 편집위원들의 의견청취
· 연구(출판)윤리위원회의 의견청취(해당된 경우)


*) 범례: 위 표의 용어는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

1) 게재불가는 “게재에 부적합함”의 의견이다.

2) 재심사요망은 “대폭 수정 · 보완 후 게재 고려함”의 의견이다.

3) 일부 수정 후 게재가는 “소폭 수정 · 보완 후 게재 고려함”의 의견이다.

4) 게재가능은 “수정 · 보완 없이 게재함”의 의견이다.




제7장  연구(출판)윤리 및 저작권활용 등

제39조【연구(출판)윤리 등】 ① 학술지(부동산학보등)에 게재된 논문이 표절로 판명되거나, 다른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이 다시 게재된 것으로 판정이 될 경우 등 연구(출판)윤리에 관한 사항은 우리학회 연구(출판)윤리규정에 따른다.

② 위 제1항의 연구(출판)윤리규제를 위해 별도 연구(출판)윤리규정을 둔다.


제40조【저작권활용절차 및 권한명세】 ① 우리학회 부동산학보 투고논문은 동일한 내용의 연구 결과는 이전에 타 학술지 등에 게재된 적이 없어야 한다.

② 우리학회 부동산학보에 게재결정 후에는 타 학술지 등에 게재할 수 없다.

③ 우리학회 부동산학보에 게재된 논문은 투고자(저자)의 논문의 저작권은 한국부동산학회에 귀속된다.

예) 1. 학회는 인용지수 등을 높이기 위해 부동산학보를 국내 · 외 어디나 공급

    2. 분철, 합본, 재편집, 번역 및 재구성으로 인쇄물, e-북, 동영상 등 필요한 모든 방법으로 직 · 간접, 유 · 무상으로 공급 그 밖의 일체

④ 게재된 논문은 저작권동의서와 연구(출판)윤리서약서 등을 읽고, 동의하고 서명한 것으로 간주한다(부동산학보규정 관련 서식:저작권 이양동의서 및 권한명세서).


제41조【학보저작권 공개 및 인용권장】 “학보” 게재논문을 손쉽게 인용할 수 있도록 다음 각 호와 같이 저작권을 공개한다. <개정 2019.2.15>

1. “학회” 홈페이지에 공개

2. 한국학술진흥재단 홈페이지에 공개

3. KJCI, 스콜라 등에 공개, JATS XML방식 등을 통해 국내 · 외 인용권장

4. 게재가 확정된 저자는 JATS XML방식 등을 통해 국내 · 외 인용이 원활하도록 적극 노력하여야 함

5. 정기간행 된 “학보를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정부 관련 기관, 관련 학회 등에 무상공급

6. 논문저자와 학회원, 연구자 등에게 공급

제42조【한국학술진흥재단의 등재지평가기준 준용】 ① “학보”는 투고 및 심사규정과 함께 한국학술진흥재단의 등재지평가기준의 최상등급에 맞춰 최적화한다. 단, 현재 등급 평가기준을 충족하여야 한다.

② 제1항을 기반으로 국제학술지로서 최적화한다.



부  칙

제1조【시행일】 ① 이 규정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② 규정되지 아니한 사항은 편집위원회에서 협의하여 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