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보

논문심사 및 투고발간규정


(한국부동산학회정관 제16조2 관련규정)


제    정 : 1977. 01. 15    
전면개정 : 2000. 01. 15    
개    정 : 2006. 04. 20    
개    정 : 2007. 09. 15    
개    정 : 2007. 11. 09    
전면개정 : 2009. 12. 23    
개    정 : 2011. 08. 16    
개    정 : 2012. 01. 05    
개    정 : 2013. 12. 20    
개    정 : 2014. 02. 25    
개    정 : 2015. 01. 15    
개    정 : 2015. 06. 15    


제16조의2【학보】 1. 학보는 매년 1회 이상 발행한다. 단, 부동산학의 저변확대에 따른 논문기고수요의 증가에 따라 논문의 질적저하가 없는 범위내에서 증간한다.

2. 편집위원회(또는 심사위원회라 함)를 두며 논문심사원(심사위원이라 함)은 10인 이내로 학회장단회의에서 선임한다.

3. 편집위원의 자격은 대학의 전임강사 이상인 자 또는 그와 동등하다고 인정되는 자로 한다. 단, 2년제 대학소속은 30%를 넘지 못한다.

4. 편집 및 발간은 사무처가 관장한다.

5. 부동산학보 논문심사 및 투고발간규정(이하 부동산학보규정이라 함)을 별도로 정한다.


제1조 (목 적)

1. 이 규정은 학회정관 제16조의2(학보)규정을 실행하는데 있다.

2. 이 규정의 목적은 한국부동산학회의 부동산학보의 학문적 기여성 제고와 학회원들의 학문적 발전을 위해 게재대상 논문을 공정하게 심사하는 데 있다.

제2조 (심사위원)

1. 부동산학보 편집위원회(또는 "심사위원회"라 함)심사위원회의 구성과 심사위원의 선정은 학회장단회의 의결에 따른다. 다만, 각 투고논문의 심사위원배정은 심사위원회 회의에서 선정한다.

2. 논문심사위원회을 매년 또는 매집마다 구성함을 원칙으로 하나 그 임기는 3년 이상으로 한다.

3. 심사위원회에는 심사위원장 1인과 편당 심사위원 3인 이상을 두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제3조 (부동산학보 원고제출 및 투고요령)

1. 투고자격

한국부동산학회 정회원 준회원 및 편집위원회에서 인정하는 자에 한한다.

2. 투고원고의 종류원칙<개정 2009.12.23>

  • 우리 학회지에 게재가능한 원고는 부동산학과 관련이 있는 원저, 조사, 학회소식 및 각종 소개 등으로 하며, 이에 속하지 않는 것은 편집위원회에서 게재여부를 심의 결정한다.

  • 투고된 원고는 타지에 이미 게재된 동일 내용의 것은 불허하며 본지에 게재된 것은 임의로 타지에 게재할 수 없다.

    3. 원고의 평가<개정 2009.12.23>

  • 원고의 게재여부 및 게재순서는 편집위원회에서 심의 후 결정한다.

  • 게재예정원고는 편집을 위하여 구성, 도표나 그림 및 본문의 크기와 간격 등을 편집위원회에서 새롭게 조정할 수 있다

    4. 언어, 용어원칙<개정 2009.12.23>

  • 원고는 한글 또는 영문, 한자로 작성한다. 단, 필요한 경우 제3국어로 작성할 수 있다.

  • 용어가 너무 길어 약어를 사용할 때에는 그 단어가 처음 사용될 때 괄호속에 약어를 기입하고 그 이후부터 약어를 사용한다.

  • 연구에 사용되는 지적재산권이 있는 방식들을 인용하는 경우에는 그 출처를 명기하고 저작권자, 국가명등을 괄호안에 기록한다.

    5. 원고의 제출<개정 2009.12.23, 개정 2013. 12. 20>

  • 원고는 한글 맞춤법에 맞게 ‘한글’ 소프트웨어로 A4용지 크기로 작성하여 그림, 도표 및 사진이 포함된 15매의 인쇄된 복사본을 아래의 주소에 등기우편으로 제출하고 e-메일 reacademy@ hanmail.net으로 전송하여야 한다.

    주 소 :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114길7(삼성동 91-24)
    한국부동산학회
    학보주간 이성태
    우 135-871
    Tel : (02)564-7476
    Fax : (02)556-7008

  • 제출된 원고는 편집위원회에서 투고규정형식 준수여부를 1차 심사한 후, 규정을 준수하였다고 인정되었을 때 심사위원을 선임하여 의뢰한다. 규정이 준수되지 않은 채 제출된 논문은 사유서와 함께 반려할 수 있다.

  • 원고를 제출할 때에는 사유서의 수신을 위한 전송(FAX)용 전화번호 또는 e메일 주소를 반드시 기재한다.

  • 원고가 접수되면 투고평가표를 원고에 표기된 전송번호로 전송한다. 원고송부후 10일 이내에 접수사실을 통보받지 못할 경우 원고가 유실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학보주간에게 접수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 기타 세부규정은 아래 ‘원고의 구성’을 참조하여 작성한다.

  • 규정준수가 확인되어 심사에 회부하기로 확정되면 편집위원회가 정하는 소정의 심사료(7만원)를 납부하여야 한다. 게재가 확정된 논문은 학보 규정에 부합하게 마무리 편집을 하며 소정의 외주 편집비(2만원)를 납부하여야 한다.


    제3조의1 (게재논문의 보급등)     

    우리 학회의‘부동산학보’논문 투고 저작자는 투고한 논문이 부동산학보에 게재된 경우 학회가 부동산학보의 분권, 합본 등에 따라 재편집·구성하여 학술 보급을 목적으로 직접 또는 공급자를 지정하여 무상 또는 유상으로 시중에 공급할 수 있음을 동의한다.<신설 2013. 12. 20>

    제4조 (원고의 구성)     

    원고작성순서는 다음의 순서로 작성함을 원칙으로 한다.

    1. 전체 원고의 편집원칙<개정 2009.12.23, 2013.12.20>

  • 원고는 A4용지에 2단으로 편집하고, 서체는 신명신명조체로 하며 글자크기는 10 point로 하고 줄간격 140으로 하되, 윗첨자, 아래첨자 및 이탤릭체를 제외한 글자속성을 이용하지 않는다.

  • 원고의 양은 원저(연구)의 경우에는 15페이지 내외를 원칙으로 한다. 원고의 분량이 지나치게 많은 경우에는 편집위원회에서 이에 대한 수정을 저자에게 요구할 수 있다. 단, 양의 경우는 연구성향에 따라 달리할 수 있다.

  • 원고의 각 쪽에는 반드시 쪽번호를 표기하여야 한다.

  • 예 외 : 외국어 논문을 특집으로 작성할 경우는 예외로 할 수 있다.

    1-2. 페이지 원칙<개정 2009.12.23>

  • 첫 페이지에는 다음 사항을 포함시키되 아래의 원칙에 의하여 작성한다.

    1) 제 목

    원고의 제목은 간결하며 논리적으로 작성하여 원고의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2) 저자명 및 소속 등 인적사항

  • 저자, 이름, 학위, 직위, 직급, 연락처(이메일 등)와 각 저자의 소속(외국인의 경우 도시명, 국가명 포함)을 한글 및 영문으로 정확하게 기재한다.

  • 영문표기방식은 다음의 예에 준한다(Hong, Gil Dong).

  • 연구비 지원에 의하여 수행된 논문의 경우에는 그 내용을 기록한다.

  • 두번째 페이지

    두 번째 페이지에서는 심사의 공정성을 위하여 원저의 제목과 주요단어만을 표기하고 저자 및 소속을 표기하지 않는다. 저자 및 소속은 첫 페이지를 제외하고는 원고 중 어느 페이지에도 나타나서는 안된다.

    3. 원저의 내용부위<개정 2009.12.23>

    1) 서론

    연구의 목적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기술하여야 하고, 본 연구의 배경과 의의를 설명하기 위한 인용논문의 수는 반드시 필요한 논문만으로 최소화한다.

    2) 연구대상 및 방법

    연구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사 또는 독창적이거나 필수적인 술식이나 과정은 구체적으로 자세히 기록하여야 하고, 일반적으로 통상적인 방법은 생략하거나 참고문헌을 제시하여야 한다.

    3) 연구성적

  • 필수적이고 명확한 결과만을 제시하고 간결하게 설명하여야 하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표, 도해, 사진 등을 삽입할 수 있다. 표에 기술된 내용은 본문에서 부언하지 않음을 원칙으로 한다.

  • 표제목은 표의 그림 및 사진제목은 상단에 위치시킨다.

    4) 고 안<개정 2009.12.23>

  • 제시된 연구성적을 연관된 다른 논문의 연구결과들과 비교분석하고 본 연구의 의의와 한계성 및 문제점 등을 지적하며 향후 연구전망, 추가된 연구계획 등의 제안으로 끝맺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서론의 내용을 되풀이하지 않도록 하며, 전체원고의 1/3정도 내외가 되도록 하되 원고의 반을 넘지 않도록 한다.

    5) 결론<개정 2009.12.23>

    연구목적, 대상, 방법 등을 간단명료하게 기술하고 얻어진 결과를 종합하여 결론을 맺는다.

    6) 참고문헌<개정 2009.12.23, 2011. 8.16, 2013.12.20>

  • 해당문헌만을 기록한다. 기록순서는 본문의 인용순서대로 아라비아숫자로 순서를 정하여 차례로 작성한다. 기록형식은 다음의 예에 준한다.

    가. 학술잡지에 게재된 문헌 <개정 2007. 9. 15>

    저자, 논문제목, 잡지명, 발행처, 수록연도, 권(호).

    a) 저자가 6명 이하일 때

  • Brent W. Ambrose and Peter Linnenman, “REIT Organizational

    Structure and Operating Characteristics”, JRER, 1999, 2(3).

  • 홍길동·홍일동, “K-REIT의 사례분석 : 한국빌딩펀드투자법인(NBF)”, 부동산학보, 한국부동산학회, 1998, 16(1).

    b) 저자가 7명 이상일 때

  • Weiss, Laurence, et al. “The Desirability of Cheating Incentives and Randomness in the Optimal Income Tax”, Journal of Political Economy, 1976, 84(6).

  • 이성관 외 6인, “미국 부동산분쟁의 유형과 원인 연구”, 부동산학보, 한국부동산학회 1997, 16(1).

    나. 단행본 <개정 2007. 9. 15>

    저자, 서명 : 부서명(副書名), 출판사, 연도, 페이지

    ▷James, B. Kau and Sirmans, C.F., Real estate, New York : Mcgraw-Hill, 1985.

    ▷이성일, 부동산컨설팅업 실제, 경록, 1999.

  • 본문중에서는 저자가 2인인 경우는 모두 명기하고, 3인 이상인 경우는 1인만을 표시하고 나머지는 "등"으로 표시한다.

  • 본문중에서 인용문헌은 어깨번호로 표시하며, 인용문헌이 3개 이상일 경우에는 처음 문헌번호와 마지막 문헌번호를 "-"로 표시한다.

    예) 이 등1-3)은 …라고 보고된 바 있다.11,14∼6,23)

    4. 영문과 국문초록<개정 2009.12.23, 2014.2.25>

    가. 제 목 : 15단어 이내로 함을 원칙으로 하며 첫 자만 대문자로 기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나. 저자명 : 1 page에 표기하고, 초록에는 기입하지 않는다.

    다. 색인어 : 주제어(Keyword)를 5~6개로 하고 영문은 알파벳, 국문은 가나다 순으로 모두 작성한다.

    라. 본 문 : 원고의 전체사항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중요내용을 300자 내외로 함을 원칙으로 한다. 단, A4 용지 1쪽을 넘지 아니하여야 한다. 약어는 가능한 한 사용하지 않으며, 연구대상 및 방법, 연구성적, 결론 순으로 기재함을 원칙으로 한다.

    마. 분 량 : 총 1페이지 내외로 작성함을 원칙으로 한다.

    바. 외국어 논문을 특집으로 게재할 경우도 이에 준하나 예외로 할 수 있다.
    <영문과 국문초록의 형식은 다음 <예>와 같다. 반드시 동일한 형식을 취하여야 함.>
    ABSTRACT
    1. CONTENTS
      (1) RESEARCH OBJECTIVES
    A Study on the Characteristic of Office Market in Seoul by CART & Hedonic Price Function Office
    building rental is a kind of operating lease and nowadays it's a bone of contention due to the
    introduction of advanced building management techniques by foreign asset management
    companies. The concept of office building rental varies by customer's rental need and its
    environments. It is, however, hard to pin down the logical structure of rental fee components
    and their correlation. It is due to lack of data in a part and due to lack of academic concern for
    empirical research as well. In this respect, we try to see the rental fee components for office
    building development project. First, we divide the Seoul area into 3 sub area, CBD, Yoi-do
    and Kang-Nam. Then, we set up variables affecting office rental fee(monthly payment) and
    adopt CART(Classification and Regression Tree)algorithm using SPSS Answer Tree 3.0.
      (2) RESEARCH METHOD
    empirical analysis: CART & Hedonic Function
      (3) RESEARCH RESULTS
    As result we showed risk estimates of 4 models , linear, double log, semi-log, and inverse
    semi-log function. Double -log function and inverse semi-log function were extracted from
    4 model from the viewpoint of risk estimate. Finally we adopted to Hedonic Price function,
    and we found significant differences of rental fee and of components, level of correlation to
    the fee from area to area.

    2. RESULTS
    By adopting CART algorithm, Seoul metropolitan area is deivided by sub region. Risk Estimate
    test results in the best model of research
    is double-log function and inverse semi-log function.
    By analyzing Hedonic Price Function, we showed concrete differences between sub regions.

    3. KEY WORDS
    CART, Hedonic function, rental fee, office building, operating lease, financial lease

    국문초록
    최근 우리나라 부동산시장은 1990년대 일본 부동산시장의 붕괴 시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LTV 비율이 낮으며, 국내경제성장률과 자본투자
    비율이 높은 편이다. 또한 정부의 우려와는 달리 전국
    평균의 주택가격은 오히려 소폭 상승하고 있어 부동산시장의 붕괴는
    우려할 단계는 아니라고 볼 수 있다. 오히려 미국 리만브러더스
    파산이후로 주택가격의 조정이 이루어져야 하는 시점을 늦추어
    현재의 부동산시장의 침체는 조정기간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현재의 국내 경기침체의 주요원인은 국내 부동산시장 자체보다는
    유럽 발 세계경제 침체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래서 정부는 단기적이
    대책보다는 중장기 대책으로 효율성을 키워야 할 것이다.
    오히려 가계부채가 더 이상 증가하지 않도록 대출에 대한 조정으로
    가계부실을 방지해야 한다. 비록 정부가 주택거래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강구해야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국민들에게 부동산정책에 대한
    신뢰감을 주어야 할 것이다. 특히 중장기적으로 부동산시장의 구조를
    개선해야만 부동산시장과 국내경기의 장기불황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핵심어 :
    부동산시장거품, 부동산시장붕괴, 거시경제변수, 경기순환, 경기불황

    5. 번호표기방식<개정 2009.12.23>

    논문의 번호표기방식은 다음의 예를 원칙으로 하나 작성자의 취향에 따라 번호표기를 달리 할 수 있다. 단, 외국어로 논문을 작성한 경우 예외를 할 수 있다.

    예) . 연구대상 및 방법

             1. 연구대상

                 1) 조사연구대상

                     (1) 조사연구

                         가) 조사연구 A

    6. 등재(후보)학술지 인용<신설 2011. 8.16>

  • 투고논문은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학술지를 참고문헌으로 인용하여야 한다. 이때 인용횟수는 투고년도의 전년도와 전전년도의 본 학보의 논문을 5회 이상 인용하여야 한다.

  • 부동산학보 투고논문 참고문헌 소개에 반드시 위1호의 참고문헌을 표기하여야 한다.
  • 인용하는 등재(후보)학술지의 세부 학문분야는 본 기관이 포함되어 있는 중분류로 한정한다.

    7. 사진<개정 2009.12.23, 2011.8.16>

  • 사진의 크기는 3×5"를 기본으로 하되 5×7"를 사용할 수 있다.

  • 사진 뒷면에 연필로 사진번호와 상하를 사진의 손상이 없도록 가볍게 기록한다.

  • 편집자는 사진크기를 적절히 조절해서 사용할 수 있다.

    8. 도표 및 그림<개정 2009.12.23. 2011.8.16>

    컴퓨터로 작성한 것으로 사진이나 레이저프린터로 출력하여 제출한다. 법률의 정함이 있으면 그에 따른다.

    9. 사용단위<개정 2009.12.23, 2011.8.16>

    사용단위는 미터법을 원칙으로 한다.

    10. 게재료<개정 2009.12.23, 2011.8.16>

    게재 및 사진분해 등에 필요한 실비는 저자가 부담하며, 게재적합 판정을 받은 후 게재되기 전 선납을 원칙으로 한다. 별책은 저자의 요구가 경우에 실비로 제공한다.

    11. 원고마감<개정 2009.12.23, 2011.8.16>

  • 투고원고는 연중 항시 접수한다.

  • 게재결정마감은 발행일 1개월 이전에 심사위원의 심의결과 게재적합판정을 받은 원고로 한다. 각 호의 게재편수는 최소 5편 이상 부터 최대 25편 이하 까지 게재토록 한다. <개정 2007. 9. 15, 2007.11. 9, 2015. 1. 15>

  • 상기 게재결정마감 기한내에 게재적합 판정을 받더라도, 학회지 편집 사정에 따라 차기호 이후로 게재가 연기될 수 있다.

    12. 특별기고 논문 <신설 2007. 9. 15, 2009. 12.23., 2011.8.16>

    특별기고 논문의 심사는 논문심사규정을 적용한다. 단, 특별기고 논문은 논문의 특성에 따라 기고의 형식이 다를 수 있다.

  • 제5조 (논문의 발행일)

    1. 연1회 발행시는 매년 12월 23일 발행을 원칙으로 함.

    2. 연2회 발행시는 매년 8월 15일에 발행을 원칙으로 함.

    3. 연3회 발행시는 매년 5월 25일에 발행을 원칙으로 함. <개정 2006. 4. 20>

    2. 연4회 발행시는 매년 2월 15일에 발행을 원칙으로 함. <개정 2007. 9. 15, 2007. 11. 9. >

    제6조 (심사규정)<개정 2007. 9. 15, 2009. 12. 23.>

    ① 투고된 논문의 심사기준은 다음과 같으며, 심사위원으로 하여금 종합적인 논평을 첨부하도록 하고 있음(심사결과 평가지 참조)<신설 2007. 9. 15>

    1. 심사항목
        가. 연구시기의 적절성
        나. 연구의 배경과 필요성에 관한 언급
        다. 필요성의 근거
        라. 연구결과의 응용가능성
        마. 가설입증에 대한 방법의 적합성
        바. 연구범위의 적절성
        사. 연구의 타당성 및 신뢰성
        아. 연구변수에 관한 고려
        자. 연구에 이용한 기법의 적절성
        차. 도표 표현방식의 적절성
        카. 참고문헌과 관련된 고찰
        타. 가설입증을 위한 의도적인 생략이나 비약 배제
        파. 연구의 한계에 대한 제시
        하. 연구성과와 결론의 일괄성
        거. 편견이 개재된 합리화 및 부당한 일반화 배제
        너. 후속연구의 필요성 및 주안점 제시
        더. 형식사항
    2. 심사
        가. 현상태로 게재가
        나. 일부 수정후 게재가
        다. 재심사 요망
        라. 게재 불가
    ② 위 "①"항의 구체적 심사사항과 항목별 평점등은 <별지 제1호서식>, <별지 제2호서식>, <별지 제3호서식>에 따른다.

    제7조 (심사보고 등) <표외 신설 2009.12.23., 2011.8.16>

    ① 논문심사를 의뢰받은 심사위원은 30일 또는 요청 기일 이내에 심사를 종료하여 논문심사보고서를 작성하여 편집위원장에게 송부하여야 한다.

    ② 논문심사를 의뢰받은 심사위원은 본인과의 전공이 불일치하거나 현지 부재 등 불가피한 사정으로 논문심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지체 없이 당해 사실을 편집위원장에게 통보와 함께 심사의뢰논문을 반환하여야 한다.

    ③ 논문심사보고서 등

    논문심사보고서에는 다음 각 호를 포함한다.

    1. 논문제목

    2. 평가항목으로서 제목, 서론, 연구방법, 연구 성적, 고안, 결론, 기타 특이사항 등

    3. 심사평가로서 현상태로 게재가, 일부 수정 후 게재가, 재심사 요망, 게재 불가 등

    4. 수정?보완할 사항 또는 게재에 부적합한 이유 등

    5. 논문심사보고서의 양식은 편집위원회에서 별도로 정한다. 양식은 <별지 제2호서식>과 <별지 제3호서식>을 참조함

    ④ 심사평가 구분

    논문심사보고서의 심사평가는 아래의 각 호와 같이 구분한다. <별지 제2호서식>참조

    1. 현상태로 게재가능의 경우

    가. 논문내용이 수정보완없이 그대로 게재할 수 있는 경우

    나. 자구수정 등 형식상의 문제 또는 사소한 문제만 있어서 편집위원장의 수정확인만으로 게재를 확정할 수 있는 경우



    2. 일부 수정 후 게재가능의 경우

    가. 게재가능성이 높으나 논문의 일부 내용에 문제가 있어서 수정, 보완이 필요한 경우

    나. 게재가능성이 높으나 논문의 형식에 문제가 있어 수정, 보완이 필요한 경우

    3. 재심사 후 게재고려의 경우

    가. 대폭 수정보완 없이 게재가능성이 불투명한 논문인 경우

    나. 위 "가"목의 논문으로서 논리의 접근방법이나 연구방법론을 대폭 수정, 보완한 후 논문의 게재여부를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는 경우

    4. 게재 불가의 경우

    가. 논문의 내용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경우

    나. 선행연구의 단순반복인 경우

    다. 부동산학 연구에의 기여도 미흡 등의 경우

    ⑤ 심사촉구 등

    편집위원장은 다음 각 호의 경우 심사위원에게 심사촉구 및 심사위원을 교체할 수 있다.

    1. 심사위원이 초심 및 재심의 심사의뢰를 받은 후 각각 30일 또는 요청 기일 이내에 심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에는 심사촉구한다. 이때 일반문서 또는 전자문서 모두가 가능하다.

    2. 심사의뢰를 받은 후 60일 또는 요청 기일 이내에 심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에는 편집위원장은 심사위원을 교체할 수 있다.

    제8조 (심사결과 통보) <신설 2009.12.23.>

    ① 편집위원장은 심사결과에 따른 다음 각 호를 저자와 심사위원에게 행하여야 한다.

    1. 초심 혹은 재심 등의 심사가 완료된 후 각 심사마다 게재신청자에게 그 결과를 통지한다. 이때 논문심사보고서의 심사의견에 따라 논문의 수정·보완을 요구할 수 있다.

    2. 최종적으로 편집위원회에서 논문게재의 여부 즉 게재확정, 게재부적합 혹은 게재불가가 결정된 경우 저자 및 각 심사위원에게 그 결과를 통보하여야 한다.

    ② 심사결과의 통지는 다음 각 호와 같다.

    1. 논문 또는 수정논문을 접수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저자에게 통지되어야 한다.

    2. 만일 60일 이내에 심사결과의 송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저자에게 그 사유와 심사결과 통보 예정일을 통보하여야 한다.

    ③ 다음의 각 호의 경우 저자가 논문심사과정으로부터 논문심사를 철회한 것으로 간주한다.

    1. 저자가 편집위원장으로부터 논문의 수정 요청을 받은 경우 특별한 사유를 통보하지 않고 60일 이내 또는 수정 요청 기간 이내에 논문을 수정?보완하여 제출하지 않은 경우

    2. 위 "1"호의 경우 추후 제출되는 수정 본은 신규 게재신청 논문으로 처리된다.

    제9조 (초심) <신설 2009.12.23>

    편집위원회는 원고접수 마감일 직후 또는 접수순서에 따라 초심을 의뢰한다. 이때 다음 각 호에 따른다.

    1. 편집위원장은 편집위원에게 기고논문의 심사위원 추천을 의뢰하여 3인의 심사위원을 위촉한다.

    2. 위촉된 심사위원에게 심사를 의뢰하되 논문평가는 논문심사 결과평가지와 심사의견서에 따른다.

    3. 초심결과는 3주일 또는 요청 기일 이내에 회신받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특별한 사유없이 30일 또는 요청 기일 이내에 심사결과 통보가 없는 경우 편집위원장은 심사위원을 교체할 수 있다.

    4. 심사위원은 논문평가 후 논문심사 결과평가지와 심사의견서를 작성하고, 게재가능, 수정 후 게재가능, 게재불가 판정을 내린다.

    제10조(재심) <신설 2009.12.23>

    재심요청논문 즉 저자가 수정하여 회신한 논문은 1차 심사자가 다음 각 호에 따라 다시 심사한다.

    1. 재심의 수정보완은 심사위원이 “현상태로 게재가” 또는 “게재 불가”라는 의견이 제시될 때까지 반복한다.

    2. 저자가 위 "1"호의 요구를 거절할 경우는 게재포기로 간주한다.

    제11조( 최종심사 판정) <신설 2009.12.23, 개정 2012. 1. 5>

    편집위원회는 심사위원의 심사결과에 대하여 다음의 부동산학보 처리기준에 의하여 게재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제12조 (공동연구의 조건 등) <신설 2009.12.23>

    저자는 다른 연구자와 공동연구를 수행할 경우에 다음 각 호의 역할과 상호관계를 분명히 하여야 하며, 그에 따른 상호 책임을 다여야 한다.

    1. 연구 착수에 앞서 연구과제의 목표와 기대 결과, 협력관계에서 분담역할

    2. 데이터수집·저장·공유의 방법선정

    3. 저자결정과 순위기준, 연구책임자 선정

    4. 지적재산권 및 소유권 문제 등에 대하여 상호 합의와 이해 결정

     

    제13조 (저자의 책임과 업적 등) <신설 2009.12.23>

    ① 저자는 다음 각 호의 책임과 업적(권한)이 있다.

    1. 자신이 실제로 행하거나 공헌한 연구에 대해서만 저자로서의 책임을 진다.

    2. 자신이 실제로 행하거나 공헌한 연구에 대해서만 저자로서의 업적으로 인정받는다.

    ② 교신저자 또는 주저자, 부(공동)저자의 책임은 다음 각 호와 같다.

    1. 논문 데이터 및 저자 표시와 관련하여 총괄적인 책임을 진다.

    2. 공동 연구자의 연구에 대하여도 관리감독의 책임이 있다.

    ③ 저자들은 자신의 기여도에 대한 증명을 요구할 경우 이에 따라야 한다.

     

    제14조 (교신저자의 책임) <신설 2009.12.23>

    ① 교신저자는 연구 결과 및 증명에 대하여 총괄적인 책임자이어야 한다.

    ② 교신저자는 저자표시에 대한 순서와 공동저자 표시에 대하여 입증책임을 져야 한다.

     

    제15조 (저자결정 기준) <신설 2009.12.23>

    ① 저자의 순서는 다음 각 호에 따라 결정되어야 한다.

    1. 저자의 순서는 상대적 지위에 관계없이 연구내용 또는 결과에 대한 학술적 기여도에 따라 정해져야 한다.

    2. 저자는 단순히 어떤 직책에 있다고 해서 저자가 되거나 제1저자로서의 업적을 인정받거나 정당화될 수 없다.

    ② 저자의 선정에 있어 특정한 예우 등은 배제된다. 다만 기여도는 별도 표기할 수 있다.

    1. 연구내용 또는 결과에 학술적 기여하지 않은 사람을 감사 또는 예우 등의 이유로 저자에 포함시킬 수 없다.

    2. 데이터 수집, 입력 또는 번역 등 기타 기여의 내용에 관하여는 사사를 표하는 주석에 그 내용을 적시할 수 있다.

    제16조 (논문 저자표시 순서결정) <신설 2009.12.23>

    저자표시 순서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1. 저자들 상호 협의가 이루어져야 한다.

    2. 협의에 의한 저자표시순서는 연구의 기여도를 반영하여 정직하고 공정하게 정해져야 한다.

     

    제17조 (논문 저자의 소속 표시) <신설 2009.12.23>

    논문 저자의 소속은 다음 각 호에 따른다.

    1. 연구를 수행할 당시의 소속 명칭으로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2. 위 "1"호와 다른 관행이 통용되는 분야에서는 예외로 그 관행을 따를 수 있다.

    제18조 (연구윤리 등) <신설 2007. 9. 15, 개정 2009.12.23.>

    ① 학술지(부동산학보등)에 게재된 논문이 표절로 판명되거나, 다른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이 다시 게재된 것으로 판정이 될 경우 등 연구윤리에 관한 사항은 우리학회 연구윤리규정에 따른다.

    ② 위 "①"항의 연구윤리규제를 위해 별도 연구윤리규정을 둔다.

                                 부 칙<2006. 4. 20 개정>
    제1조 (시행일) 이 규정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부 칙<2007. 9. 15 개정>
    제1조 (시행일) 이 규정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부 칙<2007. 11. 9 개정>
    제1조 (시행일) 이 규정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부 칙<2009. 12. 23 개정>
    제1조 (시행일) 이 규정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부 칙<2011. 8. 16 개정>
    제1조 (시행일) 이 규정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부 칙<2012. 1. 5 개정>
    제1조 (시행일) 이 규정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부 칙<2013. 12. 20 개정>
    제1조 (시행일) 이 규정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부 칙<2014. 2. 25 개정>
    제1조 (시행일) 이 규정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부 칙<2015. 1. 15 개정>
    제1조 (시행일) 이 규정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부 칙<2015. 6. 15 개정>
    제1조 (시행일) 이 규정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