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부동산학술발표대회동양 최초로 설립된 부동산학의 모(母) 학회
한국부동산학회 전국부동산학술대회 광경
전국부동산학술발표대회 / 김영진부동산학상 시상식
동양 최초로 설립된 부동산학의 모(母) 학회 - 한국부동산학회



<보도자료>

2021 ‘김영진부동산학상’
펜실베니아대학교 스티븐 퍼트만 교수 선정
김영진부동산학상위원회와 한국부동산학회는 2021 김영진부동산학상수상자를 펜실베니아대학교 교수인 스티븐 퍼트만(Stephen Putman)교수를 선정했다.
시상은 김영진부동산학상위원회에서 주관하고 한국부동산학회가 시행
오는 5월 28일 금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제72차 전국부동산학술발표대회 제1부 행사로 진행

퍼트만 교수는 ‘대도시 교통과 토지사용의 상호관계를 이해하도록 하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에
기반한 계량적 기법을 통해 도시계획 방식을 개선’하는데 30여 년 간의 왕성한 연구를 하였다.
퍼트만 교수의 주요 업적은 미국의 대도시 10개 중 8개를 포함하는 주요 16개 도시의
계획당국이 그가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허가하였으며, 미국 인구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지역사회가 해당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 퍼트만 교수는 전 세계에 걸쳐 미래의
도시계획방법론 연구에 종사하는 자들에게 두드러진 영감을 주고 있다.

퍼트만 교수의 연구와 그 성과는 부동산학의 가치인 인간과 부동산과의 관계 개선을
‘대도시 교통과 토지사용의 상호관계 이해의 개선’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김영진부동산학상 심사위원회는 퍼트만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전원 의견일치로 퍼트만 교수를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퍼트만 교수에게 펜실베니아대학교에서 직접 박사학위 논문지도를 받은 국내 제자로는
단국대학교 이호병 교수로 알려져 있다.

김영진부동산학상은 최초 종합응용과학으로써 부동산학을 정립한 김영진 교수의 학문적
철학과 사상을 계승 · 발전시켜 공헌한 대표적 학자 또는 부동산분야의 창의적, 미래지향적인 연구 성과로 저마다의 사회 및 나라에 공헌하거나 인류사회에 공헌하여 특별한 영감을 주는 대표적 학자 등에게 수여한다(상 규정 제3조 제1호).

2020 수상은 이창석 석좌교수(한국부동산학회장 역임)가 수상했다. 이(李) 교수는 부동산학 관련 연구논문을 국내외 학술지에 189여 편을 발표하고, 부동산학 관련 저서 158여 권을 집필하는 등 부동산학 연구 그리고 40여 년의 대학교육과 학회활동의 공헌으로 수상했다.